Think, daily lif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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늘어지고 멍때리는 중에Think, daily life 2013. 5. 4. 13:30
특별한 일이 없으면 주말에는 늘어지게 의미없이 인터넷 서핑을 하거나, 하릴없이 누워서 멍 때리고는 한다. 잠도 주중에 5시간 내외로 자던걸 주말엔 14시간 정도 몰아서 자니, 이 얼마나 행복한가 주말이라는 것은 주중에 번 아웃(Burn out)된 것을, Refresh시키라고 있는 것이다. 이 얼마나 잉여롭고 좋은가 그러나 잉여로운 것도 자꾸하면 뭔갈 하고 싶다. 참 아이러니 하지 않은가 정말 해야될게 너무 많아서 머리아프고 신경 쓸것도 많을때는 아무생각 없이 멍때리것이 소원인데 진짜 잉여로울 타이밍에는 아 심심하다................라는 생각이 자꾸 엄습하니 말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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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은 스스로 하려는 자를 돕지Think, daily life 2013. 5. 3. 23:16
고등학교때 니는 될놈이라고 니 눈에는 '독기'가 보인다고 말씀해 주시던 안정문선생님이 생각난다. 토익,학점이건 회피할 수 있는게 아니라 정면으로 부딪혀서 뚫어버려야 한다. 안회장 형님 말씀대로 저것들은 내가 극복해서 이겨버리면 아무것도 아니었다고 쉽게 말 할 수 있게 되지만 저걸 회피하고 있으면, 저것에 대해서 자신감을 못가지게 된다 고등학교 시절 좋아하던말이 떠오른다 실력없는 자존심만큼 비참한 것은 없다 세상은 실력으로 사람을 알아보는 법이니깐 난 분명 주위 또래보다 빠르다 그걸로 만족할 순 없다 정확한 방향으로 간다 "나의 행복 그리고 나로인한 사람들로의 행복 파급효과" 내가 왜 심리학을 택했는가에 대해서 고민 많이 했다. 왜냐? 실제로 공부를 하다보니 심리학은 Abnormal한 사람을 정상으로 돌리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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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과 포항 그리고 항구도시의 발전상을 생각하며.Think, daily life 2013. 5. 3. 11:02
오늘자 한경신문의 스페셜 별지로 친환경 기업도시 울산.포항이라는 주제로 울산과 포항이 70~80년대 중공업 진흥정책의 수혜지역으로 발전함과 동시에, 환경오염의 대명사가 되었다가 지금은 나름의 성장동력을 찾고, 대기업도 많이 있어 삶의 질과 지역내 생산액이 높다는 기사를 보았다. 울산 온산 석유화학공단 사진출처 : 네이버 카페(http://cafe.naver.com/canon550d/60291) 포항 포스코 공단 사진출처 : 네이버카페 (http://cafe.naver.com/photodaegu/1789) 나는 울산사람인데 대학을 대구에서 다니다 보니, 지역의 경제에 대해서 자연스레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. 옛 어른들이 하시던 말씀처럼, 어딜가던지 바다를 끼고 있으면 먹고는 산다라는말.. 어찌보면 맞는말인것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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몽롱Think, daily life 2013. 5. 1. 00:51
어젯밤에 거의 밤을 새듯이 4시반에 자고 8시에 45분에 부리나케 일어나서 모자를 푹 눌러쓰고 자전거를 타고 학교로 향했다. 아침 9시 부터 조모임을 하고, 10시 반 수업을 하고 또 그 수업 마치고 조모임을 하고, 바로 12시에 로샤 검사를 수행하고,, 몇시간 못자서 몽롱한 상태라 집와서 샤워하고 멍좀 때리다가, 도서관에 책 반납하고, 4시반 수업듣고 6시에 바로 토익파이널미션 수업들어가서 단어시험 치고 수업 다 끝나면 10시 10시 부터 자유시간이라.... 고3과 뭐가 다른가??